<?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CLN기독사랑방송 &amp;gt; 뉴스 기타 &amp;gt; 사랑뉴스</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사랑뉴스 (2018-05-10 00:15:45)</description>

<item>
<title>베를린의 교훈이 대한민국 새 정부의 한반도 평화 구상!</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h2>베를린의 교훈이 대한민국 새 정부의 한반도 평화 구상!</h2><p><strong>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으로...</strong></p><p><strong>첫째, 오직 평화</strong>            				 </p><p class="txt">“통일은 쌍방이 공존공영하면서 민족공동체를 회복해 나가는 과정입니다.<br />통일은 평화가 정착되면 언젠가 남북 간의 합의에 의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일입니다.<br />나와 우리 정부가 실현하고자 하는 것은 오직 평화입니다.”</p><strong class="tit">둘째, 한반도 비핵화</strong>            				 <p class="txt">“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 핵의 완전한 폐기와 평화체제 구축, 북한의 안보‧경제적 우려 해소, 북미 관계 및 북일 관계 개선 등 한반도와 동북아의 현안을 포괄적으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p><strong class="tit">셋째, 항구적인 평화 체제 구축</strong>            				 <p class="txt">“한반도에 항구적 평화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종전과 함께 관련국이 참여하는 한반도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합니다.”</p><strong class="tit">넷째, 한반도에 그리는 새로운 경제지도</strong>            				 <p class="txt">“끊겼던 남북 철도는 다시 이어질 것입니다. 부산과 목포에서 출발한 열차가 평양과 북경으로,  러시아와 유럽으로 달릴 것입니다. ··· 남과 북은 대륙과 해양을 잇는 교량국가로  공동 번영할 것입니다. 남과 북이 ‘10·4정상선언’을 함께 실천하기만 하면 됩니다.”</p><strong class="tit">다섯째, 비정치적 교류협력 사업 추진</strong>            				 <p class="txt">“대한민국 정부에 가족상봉을 신청한 이산가족 가운데 현재 생존해 계신 분은 6만여 명,  평균 연령은 81세입니다. 북한도 사정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 분들이 살아 계신 동안에 가족을 만날 수 있게 해야 합니다.<br />어떤 정치적 고려보다 우선해야만 하는 시급한 인도적 문제입니다.”</p><div class="bx_content_wrap v2"><div class="bx_content"><h4><span class="num">02</span><span class="txt">한반도 <i>정책방향 </i><i>실천 준비 </i>4가지</span></h4><ul class="lst_content"><li><strong class="tit">첫째, 시급한 인도적 문제의 해결</strong>            				 <p class="txt">“더 많은 이산가족이 우리 곁을 떠나기 전, 그들의 눈물을 닦아 주어야 합니다.”</p></li><li><strong class="tit">둘째,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strong>            				 <p class="txt">“남과 북, 그리고 세계의 선수들이 땀 흘리며 경쟁하고 쓰러진 선수를 일으켜 부둥켜안을 때, 세계는 올림픽을 통해 평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p></li><li><strong class="tit">셋째, 군사분계선 적대행위 상호 중단</strong>            				 <p class="txt">“남북이 군사분계선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일체의 적대행위를 중지한다면 남북 간의 긴장을 완화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p></li><li><strong class="tit">넷째, 남북 간 접촉 및 대화 재개</strong>            				 <p class="txt">“올바른 여건이 갖춰지고 한반도의 긴장과 대치국면을 전환시킬 계기가 된다면 나는 언제 어디서든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과 만날 용의가 있습니다.”</p></li></ul></div></div><div class="bx_content_wrap bx_docment_wrap"><div class="bx_content"><a class="btn_view_all2" href="http://www1.president.go.kr/articles/5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연설 전문 보기</a>            		 <div class="bx_docment"><p>존경하는 독일 국민 여러분, 고국에 계신 국민 여러분, 하울젠 쾨르버재단 이사님과 모드로 전 동독 총리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먼저, 냉전과 분단을 넘어 통일을 이루고, 그 힘으로 유럽통합과 국제평화를 선도하고 있는 독일과 독일 국민에게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p><p>오늘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독일 정부와 쾨르버 재단에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얼마 전 별세하신 故 헬무트 콜 총리의 가족과 독일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대한민국은, 냉전시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외교로 독일 통일과 유럽통합을 주도한 헬무트 콜 총리의 위대한 업적을 기억할 것입니다.</p><p><br />친애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p><p>이곳 베를린은 지금으로부터 17년 전,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이 남북 화해 협력의 기틀을 마련한 ‘베를린 선언’을 발표한 곳 입니다. 여기 알테스 슈타트하우스(Altes Stadhaus)는 독일 통일조약 협상이 이뤄졌던 역사적 현장입니다. 나는 오늘, 베를린의 교훈이 살아있는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새 정부의 한반도 평화 구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p><p>청와대 펌!</p></div></div></div>]]></description>
<dc:creator>clntv</dc:creator>
<dc:date>2018-05-10T00:15:45+09:00</dc:date>
</item>


<item>
<title>평창에서 평화까지 주요일지</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h3>평창에서 평화까지 주요일지</h3><div class="lst_schedule_wrap"><ul class="lst_schedule"><li><strong class="date">2017. 06. 24</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문재인 대통령, 무주 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축사에서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첫 제안</p></div></li><li><strong class="date">2017. 07. 06</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문재인 대통령, 독일 쾨르버 재단 연설에서 ‘IOC가 협조를 약속한 만큼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에 대한 적극적 호응을 기대한다’고 제안</p></div></li><li><strong class="date">2017. 08. 15</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문재인 대통령,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남북이 함께 평화올림픽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연설</p></div></li><li><strong class="date">2017. 09. 21</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문재인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핵문제 평화적 해결과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재차 제안</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1. 01</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북한, 김정은 위원장 신년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대표단 파견 및 대화 용의’ 표명</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1. 01</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청와대 대변인 ‘북한의 남북 당국 간 만남 제의에 대해 환영’ 입장 논평</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1. 02</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통일부장관, ‘남북당국회담 개최’ 북한에 제의</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1. 03</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판문점 연락채널 재가동</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1. 05</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북한, 우리 측 회담 제의에 호응</p><div class="news_content"><strong class="tit_news_cont"><span>[카드뉴스]</span> 남북고위급회담 9일간의 이야기</strong>            					 <a class="btn_more">더보기</a>            				 </div></div></li><li><strong class="date">2018. 01. 09</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남북고위급회담 개최 및 공동보도문 채택(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p><div class="news_content"><strong class="tit_news_cont"><span>[카드뉴스]</span> 남북고위급회담 성과와 의의</strong>            					 <a class="btn_more">더보기</a>            				 </div><div class="news_content"><strong class="tit_news_cont"><span>[동영상]</span> 2018 남북고위급회담 9일간의 기록</strong>            					 <a class="btn_more" href="https://www.youtube.com/watch?v=xeJXCCZ9wCg&amp;feature=youtu.b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더보기</a>            				 </div></div></li><li><strong class="date">2018. 01. 15</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북한 예술단 파견을 위한 남북 실무 접촉(판문점 북측 통일각)</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1. 17</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남북고위급회담 실무회담 개최,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문제 논의(판문점 남측 평화의집)</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1. 20</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IOC, 북한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최종 승인</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1. 31</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마식령스키장 남북 공동훈련</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1. 25 ~ 02. 07</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북한 선수단, 예술단, 태권도 시범단, 기자단 차례로 방남</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2. 09</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 방남</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2. 09</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남북선수단 공동입장</p><div class="news_content"><strong class="tit_news_cont"><span>[동영상]</span>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평창에서 시작된 한반도 평화</strong>            					 <a class="btn_more" href="https://www.youtube.com/watch?v=sorWlNI6adY&amp;feature=youtu.b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더보기</a>            				 </div></div></li><li><strong class="date">2018. 02. 10</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문재인 대통령-北고위급대표단 면담, 김여정 특사 ‘대통령 방북 초청’ 친서 전달</p><div class="news_content"><strong class="tit_news_cont"><span>[카드뉴스]</span> 만남의 불씨를 평화의 횃불로</strong>            					 <a class="btn_more">더보기</a>            				 </div></div></li><li><strong class="date">2018. 02. 10/12/14</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경기</p><div class="news_content"><strong class="tit_news_cont"><span>[카드뉴스]</span> 스포츠로 하나된 우리</strong>            					 <a class="btn_more">더보기</a>            				 </div></div></li><li><strong class="date">2018. 02. 11</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북측 삼지연관현악단과 서현 합동공연, 북한 고위급대표단 귀환</p><div class="news_content"><strong class="tit_news_cont"><span>[동영상]</span>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평화를 여는 노랫소리</strong>            					 <a class="btn_more" href="https://www.youtube.com/watch?v=HcvXMZ56Rqw&amp;feature=youtu.b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더보기</a>            				 </div></div></li><li><strong class="date">2018. 02. 25</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북한 김영철 당 중앙위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 방남</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2. 25</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문재인 대통령-北고위급대표단 접견, 북한 ‘북미대화 용의’ 표명, 평창동계올림픽 폐막</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2. 26</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북측 선수단, 응원단, 기자단 등 299명 귀환</p><div class="news_content"><strong class="tit_news_cont"><span>[동영상]</span>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DMZ를 깨우는 발걸음</strong>            					 <a class="btn_more" href="https://www.youtube.com/watch?v=muM_0dUXrrE&amp;feature=youtu.b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더보기</a>            				 </div><div class="news_content"><strong class="tit_news_cont"><span>[카드뉴스]</span> 평창의 만남, 한반도 평화만들기의 마중물</strong>            					 <a class="btn_more">더보기</a>            				 </div></div></li><li><strong class="date">2018. 02. 27</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북한 고위급 대표단 귀환, 평창동계패럴림픽 실무회담 개최</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3. 05</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대북특별사절단(수석특사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평양 방문, 김정은 위원장 면담</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3. 06</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대북특별사절단, 4월말 &lt;남북정상회담&gt; 판문점 개최 발표</p><div class="news_content"><strong class="tit_news_cont"><span>[카드뉴스]</span> 252분의 대화가 당겨온 한반도 평화의 시계</strong>            					 <a class="btn_more">더보기</a>            				 </div></div></li><li><strong class="date">2018. 03. 07</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평창동계패럴림픽 북한 선수단 방남</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3. 09</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미 트럼프 대통령의 ‘5월 중 북미 정상회담 개최 의향’ 발표(미 백악관) </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3. 15</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평창동계패럴림픽 북한 선수단 귀환</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3. 16</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lt;남북정상회담&gt; 준비위원회 제1차 회의</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3. 21</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lt;남북정상회담&gt; 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3. 29</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2018 남북 정상회담을 위한 남북고위급회담 개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3. 29</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예술단·태권도 시범단 평양공연 선발대 66명 방북 (서해직항로 이용)</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3. 30</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lt;남북정상회담&gt; 준비위원회 제3차 회의</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3. 31</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예술단·태권도 시범단 평양공연 본진 120명 방북 (서해직항로 이용) </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4. 01</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남북평화협력기원 남한 예술단 단독 공연 ‘봄이 온다’ 및 남한 태권도시범단 단독 공연(평양)</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4. 02</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남북 태권도시범단 합동 공연(평양)</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4. 03</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남북평화협력기원 남북 예술단 합동 공연 ‘우리는 하나’(평양)</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4. 05/07</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2018 &lt;남북정상회담&gt;을 위한 남북 실무회담 개최 (판문점)</p></div></li><li><strong class="date">2018. 04. 11</strong>            			 <div class="cont_schedule"><p class="txt">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제5차 회의</p></div></li></ul></div>]]></description>
<dc:creator>clntv</dc:creator>
<dc:date>2018-05-10T00:09:40+09:00</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도는 민선6기 중반기를 맞이해 정기인사 이동 단행!</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line-height:220%;padding-top:3px;" height="65">
<div><span class="sub_view">경기도는 민선6기 중반기를 맞이해 정기인사 이동 단행!</span></div>
<div><span class="sub_view"></span> </div></td></tr>
<tr>
<td style="padding-bottom:24px;line-height:180%;padding-left:15px;padding-right:15px;font-size:14px;padding-top:0px;" valign="top" width="100%" align="left">
<div> 경기도가 민선6기 중반기를 맞이해 경기도를 역동적으로 이끌어갈 실국장 13명, 부단체장 15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2016년도 1월 5일자로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div>
<div>경기도는 이번 인사가 남경필 지사 취임 이후 발표한 인사혁신안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div>
<div><br />남경필 지사는 올해 초 직원들과 인사토론회를 갖고 “공무원이 열심히 일해야 국민들이 행복해진다.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전문성 있는 인사제도가 필요하다.”며 ▲우수인재 채용, ▲전문성 향상, ▲균등한 보직 및 승진인사, ▲격무‧기피부서 장기근무자 배려 등 4대 분야 18개 세부 추진계획을 내용으로 하는 인사혁신방안을 발표했었다. </div>
<div><br />도는 이번 실․국장 인사의 특징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농정해양국장, 건설국장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젊고 패기 있는 인물을 발탁승진 배치했으며, 자치행정국장, 교육협력국장, 복지여성실장 등에는 행정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배치해 신·구조화속에 도정을 이끌어 가도록 했다고 밝혔다. </div>
<div><br />도는 중앙부처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국민안전처와 2급(실․국장급)을 교류하기로 했으며, 국토교통부와는 2급(도시주택실장)과 3급(교통분야 근무경험자)를 교류할 예정이다.</div>
<div><br />이밖에도 그간 도정주요부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던 실․국장을 시․군 부단체장으로 배치해 도와 시․군간 협력관계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했다.</div>
<div><br /> 【승진】</div>
<div><br />이강석 균형발전기획실장(행정3급 직무대리)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능력을 발휘하여 북부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여 남양주 부시장으로 영전됐다. </div>
<div><br />윤병집 자치행정국장(행정3급)은 균형적 행정 감각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이천부시장, 자치행정국장 등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북부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균형발전기획실장으로 발탁 승진했다. </div>
<div><br />홍귀선 버스정책과장(행정4급)은 2014년 1월부터 2년간 격무부서인 버스정책과장으로 재직하며 광역버스 좌석제 운행 종합대책, 시내버스요금조정 등을 추진한 공로가 인정돼 의정부 부시장으로 영전됐다. </div>
<div><br />이희준 균형발전담당관(행정4급)은 임진강평화문화권 사업추진 및 접경지 신규사업 발굴, 지역균형발전 사업추진 등 북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영전됐다. </div>
<div><br />예창섭 기획담당관(행정4급)은 도와 제주도, 강원도간 상생협약체결을 통해 광역자치단체간 연정의 기회를 넓히고, 도 행정 전반을 원활하게 이끌었다는 평가 속에 교육협력국장으로 발탁 승진했다. 향후 국토교통부(유호열)와 교류할 예정이다.</div>
<div> </div>
<div>오현숙 교육정책과장(행정4급)은 과밀학교 지원을 위한 1단계 검토를 완료했으며, 경기행복학습마을, 평생학습마을 등을 원활히 지원․운영하는 등 교육정책분야의 공로가 인정되어 복지여성실장으로 영전됐다. </div>
<div><br />김원섭 감사총괄담당관(행정4급)은 사전컨설팅감사 실행으로 중앙정부 및 각 지자체의 모범이 됐으며, 고충민원조사처리, 기업애로 해결 등 공공감사분야의 업무실적을 인정받아 인재개발원장으로 발탁 승진했다. </div>
<div><br />홍지선 도로정책과장(기술4급)은 수도권도로망 확충, 북부 5대 핵심도로사업 추진, 효율적 지방도 건설 등 도로분야 우수한 실적으로 건설국장으로 영전됐다. </div>
<div><br />이종호 의정담당관(행정4급)은 동두천 부시장 요원으로, 주명걸 건축디자인과장(기술4급)은 과천 부시장 요원으로, 김정기 하천과장(기술4급)은 연천 부군수 요원으로 각각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영전됐다.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clntv</dc:creator>
<dc:date>2015-12-29T22:19:48+09:00</dc:date>
</item>


<item>
<title>‘평화통일을 위한 삼일절 한국교회 특별기도회’</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size:12px;">  
</span><div align="center"><b><font size="4">‘평화통일을 위한 삼일절 한국교회 특별기도회’ <br /><br />-다음세대에 물려줘야 할 통일시대에 합심으로 기도!</font></b></div><b><font size="4">
</font></b><div align="center"><b><br />-매주 월요일 명성교회서 평화통일 위한 기도회 열어!</b></div><b>
</b><div align="center"><b> </b></div><b>
</b><div align="center"><b>  
</b><div style="text-align:left;" align="center"><b>     <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XSDLgtFC.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b></div><b>
</b><div align="center"><b> “무너질 듯 하는 휴전선과 넘어질 듯 하는 공산주의...! 기도하면 통일의 날을 주십니다. 우리가 다음세대에 물려줘야 할 통일시대에 합심으로 기도하면서 민족복음화 세계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됩니다.”(김삼환 목사의 인사말)</b></div><b>
</b><div><b> </b></div><b>
</b><div><b></b></div><b>
</b><div><b>또 김 목사는 “서울에서 40년 목회 하며 여러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 할 때 통일 될 믿음이 생겼다.”며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지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고 전했다.</b></div><b>
</b><div><b> </b></div><b>
</b><div><b> </b></div><b>
</b><div 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nLUHJ29u56ZzYkD28sgqwYe4uxYaVMYf.jpg" width="580" height="386" /></b></div><b>
</b><div><b> </b></div><b>
</b><div><b></b></div><b>
</b><div><b> </b></div><b>
</b><div><b>‘평화통일을 위한 삼일절 한국교회 특별기도회’가 3.1일 명성교회에서 열려 다음세대에 통일을 물려주길 다짐했다.</b></div><b>
</b><div><b><br />이날 이윤재 목사의 인도로 참여단체 사무총장 일동 선창 후 대표회장 김삼환 목사가 개회 선언을 했다.</b></div><b>
</b><div><b><br />이어진 기도회는 정성진 목사(한평통 실무회장)의 인도로 숭실대 한헌수 총장의 기도, 이배웅 원장의 성경봉독 후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평화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 상임대표)은 ‘진리와 자유’(요8:32)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b></div><b>
</b><div><b> </b></div><b>
</b><div><b></b></div><b>
</b><div><b>이 목사는 “오직 진리 되신 예수를 알게 될 때 죄에서 자유함 받고 진리가 자유롭게 함을 믿는다.”며, “영원토록 동일한 주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섬김과 희생이신 예수의 정신으로 살아야 하며, 진리이신 예수에게 한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밝혔다.</b></div><b>
</b><div><b><br />이어 그는 “자유 없는 170만 다문화인! 인권과 집이 없어 방황하는 노숙인, 이들에게 참된 자유를 얻게 해야 한다. 진리로 무장해 굶주린 자에게 사랑으로 섬길 때 참된 자유를 얻게 된다. 사랑을 실천 하며 섬길 때 남북 평화통일이 올 줄 믿는다...!” “통일시대의 주역으로 삼아 주소서”라고 간구했다. </b></div><b>
</b><div><b><br />연이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쥬빌리구국기도회 공동대표)는 ‘작은 자들이 갖는 통일의 꿈’(사60:20~22)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누가 어떤 설교를 하나 비교하지 말고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바란다.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룬다.’ ”고 강조했다. </b></div><b>
</b><div><b><br />오 목사는 또 “우리는 복음의 능력 때문에 의롭다 인정받는다.”며, “주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기에 대신 십자가를 지셨다. 북한에 3천개 제단이 회복 되길 바란다. 씨 뿌리면 30배 60배 100배지만 작은 자가 연합하면 1천배가 된다. 하나님은 작은자와 약한자를 통해 일하시기도 한다. 명성교회가 이렇게 아름답지만 80년대는 약했다. </b></div><b>
</b><div><b><br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룬다. 동남아 탈북자 8천명을 위해 기도하면서 시대 앞에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남북을 초월하여 복음적인 나라 되어 통일을 향한 기도를 할 때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실 줄 믿는다.” “선지자적 비판 보다 제사장적인 책임론으로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라고 간구했다.</b></div><b>
</b><div><b><br />이어 황수원 한장총 대표가 평화통일 공동기도문 낭독, 조일래 목사가 통일을 위한 기도, 두달상 전용태 장로, 최희범 장상 목사는 3.1기독교운동 정신계승, 한일관계의 화해와 상생, 한국교회의 각성과 일치, 민족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다.</b></div><b>
</b><div><b><br />이어 양병희 목사가 3.1절 메세지 선포, 감경철 장로가 헌금기도, 솔리스트앙상블 봉헌찬양 후 김삼환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유만석 목사와 임성이 장로가 독립선언문 낭독, 림인식 목사의 인도로 만세 삼창 후 삼일절 노래를 불렀다.</b></div><b>
</b><div><b><br />이어서 광복 70주년 대회를 위한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한평통) 발대식은 소강석 목사(한평통 실무회장)의 인도로 이재창 조성기 전용재 박경조 김경원 장차남 우순태 목사와 김춘규 장로가 순서를 맡았다.</b></div><b>
</b><div><b><br />한평통은 지난 1월 임진각 평화의 광장에서 평화통일 신년기도회를 열기도 했으며, 8월 광복절 기념 ‘평화통일을 위한 8.15 한국교회 특별기도회’를 열 계획이다. </b></div><b>
</b><div><b><br />한평통은 신년기도회 이후 매주 월요일 서울 명성교회(김삼환 목사)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월요기도회를 열어 찬양과 통일 메시지 선포, 통일 전문가들을 초청해 특별강연 등을 계속한다.</b></div><b>
</b><div><b> </b></div><b>
</b><div><b> </b></div><b>
</b><div><b></b></div><b>
</b><div><b></b></div><b>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ssDuGjf4vI4eJ7zXWcuY1yFN.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8a3LH5BjMdJQqXe4jaxEn2yfBLZIN.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l55JTnGq.jpg" width="580" height="386" /></b></div><b>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X7EzbOndHsGzXNTVHaI4UjZmdbsFAP.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gDAIpwTH13abY4z.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fszLOhvyvNel3v5Ujj8Kfh9n.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77rV1P5yussOfXICM6bidhBjJ.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GhvlxFIcoWcTRG8pBQNAzXljUHBCD.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1P1kAGvGSE1Ddyieu74.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MyEK8CKAYqTy9hGINeQlfbCRANg.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SvbhSrXwJzvkxhPpzj22VJMhET3i9V.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jnh51H6w1tQGxwDLsloPRtk44.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6g494MxBPwRnNSDaEfK2tD.jpg" width="580" height="386" /></b></div><b><br />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CbMuoNT334z4ryG7qwPYkv4rjvAhzz.jpg" width="580" height="386" /></b></div><b>
</b><div style="text-align:center;"><b><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www.clntv.net/data/cheditor4/1503/491dfdf69c145a0ead24159fa651af93_rV3yeNaneP.jpg" width="580" height="386" /></b></div><b></b>]]></description>
<dc:creator>clntv</dc:creator>
<dc:date>2015-03-15T21:13:08+09:00</dc:date>
</item>


<item>
<title>북한 신의주 - 안주 도로 건설공사 모습</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div>북한 신의주 - 안주 도로 건설공사 모습</div>
<div> </div>
<div> </div>
<div>아래의 포스팅은 최근 북한을 여행하고 온 Kernbesser씨가 <br />2010. 4. 5. 그의 포토스트림에 업로드 한 것으로 <br />현재 북한의 신의주 - 안주간 도로건설 현장 사진으로<br />달리는 차안에서 찍은 것으로 북한의 실상을<br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귀중한 사진이다.</div>
<div> </div>
<div>일련의 이 사진들은 북한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br />타임머신을 타고 거꾸로 세상을 가는 모습이 연상된다.</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48926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48926_0.jpg" width="550" height="368" alt="2010_06_1276648926_0.jpg" /></a></div>
<div>현재 안주 - 신의주간 도로건설이 진행되고 있는데 <br />원시적인 방법으로 인력에 의한 현장의 모습으로 <br />북한당국에서는 자발적인 지원자들이라고 한다. <br />동원된 노동자들의 대부분이 여성들이다.</div>
<div>북한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 이러한 광경은<br />그다지 낯설지 않은 것이지만 구석기시대의 방법으로<br />"첨단의 기술로 대약진"(“breakthrough to high-tech”)을 <br />떠벌리는 북한당국의 선전이 기만임을<br />북한을 자주 여행하는 외국인들은 알고 있다.</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48928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48928_0.jpg" width="550" height="413" alt="2010_06_1276648928_0.jpg" /></a> </div>
<div>곽산지방.</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48931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48931_0.jpg" width="550" height="368" alt="2010_06_1276648931_0.jpg" /></a></div>
<div>곽산지방.</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48933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48933_0.jpg" width="550" height="368" alt="2010_06_1276648933_0.jpg" /></a> </div>
<div>선천지방.</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48936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48936_0.jpg" width="550" height="368" alt="2010_06_1276648936_0.jpg" /></a></div>
<div>선천지방.</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48938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48938_0.jpg" width="550" height="368" alt="2010_06_1276648938_0.jpg" /></a></div>
<div>북한에서는 여성을 "국가의 꽃" (Flower of Nation)이라고<br />완곡하게 표현하고 있으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br />매우 춥고 열악한 현장에서 나이든 여성들이 망치로 <br />도로 포장용 자갈을 깨고 있다.</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48941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48941_0.jpg" width="550" height="368" alt="2010_06_1276648941_0.jpg" /></a> </div>
<div>운전지방</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48943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48943_0.jpg" width="550" height="368" alt="2010_06_1276648943_0.jpg" /></a> </div>
<div>운전지방.</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48946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48946_0.jpg" width="550" height="368" alt="2010_06_1276648946_0.jpg" /></a> </div>
<div>도로건설공사 - 새벽별보기운동.</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48950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48950_0.jpg" width="550" height="310" alt="2010_06_1276648950_0.jpg" /></a></div>
<div>도로건설공사 - 새벽별보기운동.</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48954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48954_0.jpg" width="550" height="368" alt="2010_06_1276648954_0.jpg" /></a> </div>
<div>도로건설공사 - 새벽별보기운동</div>]]></description>
<dc:creator>KRB</dc:creator>
<dc:date>2012-06-08T14:53:44+09:00</dc: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 위상 강화를 위해 시대와 함께 달려온 빛과 소금의 길</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바탕글"><b>윤영석 (재)저탄소 녹색성장위원회 사무총장</b></div>
<div class="바탕글"><b></b> </div>
<div class="바탕글"><font size="4" face="돋움"><b>대한민국 위상 강화를 위해</b></font></div>
<div class="바탕글"><font size="4" face="돋움"><b>시대와 함께 달려온 빛과 소금의 길</b></font></div>
<div class="바탕글"> </div>
<div class="바탕글"><b>"저탄소 녹색성장 위원회" 윤 사무총장은 인류의 생활환경과욕으로 지구는 오염과 파괴로 생명력을 상실했다고 우려하며, 행동하는 양심으로 지구살리기 저탄소 녹색성장 운동을 전개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구제역으로 6개 시·도, 52개 시군의 123곳 발생 가축 141마리를 살처분하는 되는 사례를 지적하며, 온 국민이 환경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지구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야 한다고 역설했다.</b></div>
<div class="바탕글"><b></b> </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xml:lang="en-us"><b>“지구는 하나님의 창조 산물이며, 온 인류는 창조의 선물을 보호하고 관리하며 보존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b></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xml:lang="en-us"></span> </div>
<div class="바탕글"><font face="돋움"><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size:16pt;font-weight:bold;">세</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계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오존층 파괴와 지구 온난화로 인해 각 도처에서 예상치 못한 지진과 해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더욱이 자원고갈로 인한 갈등과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전 세계는 자원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OECD국가 중 온실가스 배출량증가 세계 1위이며 세계10대 에너지 소비국으로 총 에너지의 97%이상을 해외수입에서 의존하고 있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현실을 고민해야한다고 경고한다.</span></font></font></div>
<div class="바탕글">&lt;?xml:namespace prefix = o /&gt;<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지구촌 곳곳의 지진발생, 이상 기후로 인한 초강력 허리케인의 발생, 남극 빙산의 변화 등 예측불허의 일들과 큰 징조들도 우리 곁에 상존한다. 윤 사무총장이 미국 유학시절 남부지역에 허리케인의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에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러한 현상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처럼 지구 종말로 달려가고 있는지 자연의 경고를 살피고 환경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때라고 강조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a title="" href="http://krbtv.co.kr/document/news/2011/01/2011_01_1295070364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size="2" face="돋움"><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krbtv.co.kr/document/news/2011/01/m/2011_01_1295070364_0.jpg" width="550" height="413" alt="2011_01_1295070364_0.jpg" /></font></a><p></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font size="2" face="돋움">대한민국 위상 강화를 위해</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윤 사무총장은 중국과 미국 등 외국각지에서 경영선교활동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대한민국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안정된 정치와 사회환경 속에 부강한 선진국이 되는 방법을 생각했다. 외국에 나가면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10대 강국의 경제 대국인 한국의 위상에 걸맞지 않게 소모적인 분쟁과 정쟁에 얽매여 국가이미지를 훼손하고 국가의 귀중한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다고 판단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윤 사무총장이 정치에 관심을 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열강들의 각축장이 된 국제질서에서 대한민국이 안정적인 정치와 사회환경을 통해 국가가 부강해지기 위해 힘을 하나로 모아 리더십을 발휘해야 국제적인 위상강화를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대한민국이 강해져야 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도 힘을 발휘할 수 있고 국제적인 위상도 높아진다고 강조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xml:lang="en-us"><font size="2" face="돋움">“지난 2010년 11월 G20 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2012 핵안보정상회의 한국개최 결정은 한국 분단의 아픔을 딛고 작은 한반도에서 하나님의 축복에서 세계로 펼쳐지는 계시임을 알 수 있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또한, 윤 사무총장은 선교사들의 역할에 대해 주목했다. 각 교회에서 주님의 일꾼을 자처하며 파견한 선교사는 대한민국의 자산이고 외교관이라고 주장한다. 순교의 정신으로 이뤄진 종교가 공산국가, 비수교국가에 선교사로 파견되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대한민국의 따뜻한 정을 전달하면서 국가의 위상을 넓히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선교의 최전방에서 맹활약했던 윤 사무총장이 탈북자를 만나고 세계각지에서 북한주민을 만나며, 그들을 돕고 더 큰 화합으로 나아가 새로운 사상으로 의식혁명을 이루어 국민은 세계시민으로, 국토는 세계시장으로, 나라 사랑은 인류애로 나아가 지구촌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font size="2" face="돋움">종교계에서는 통일헌금을 실천하여야 한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윤 사무총장은 특히 통일에 관심이 많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은 분단된 민족을 하나로 묶는 것이다. 모든 국민이 통일 민족을 이끌어가야 할 시대적 책임이 있다고 주장한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또한, 통일 이후 한반도를 대비하기 위해 정신적 경제적 사회적인 토대를 갖추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 역할은 종교의 영향력으로 그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고 함께 걸어갈 것을 지적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a title="" href="http://krbtv.co.kr/document/news/2011/01/2011_01_1295070333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size="2" face="돋움"><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krbtv.co.kr/document/news/2011/01/m/2011_01_1295070333_0.jpg" width="400" height="314" alt="2011_01_1295070333_0.jpg" /></font></a><p></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종교는 사회구원을 위한 진리수호와 바른 도덕성을 세워 나아가는 기존의 근본이다. 정치와 달리 종교는 포용력이 있기 때문에 대립한 정치논리는 순화하면서 갈등을 치유하고 완화함으로써 사회적 통합을 촉진하는 데 적격이다. 종교계가 단합하여 병든 사회를 구원하고 정부가 책임지지 못하는 인성교육과 통일교육에 힘써 시대의 철학으로 이웃과 나누고, 사회를 통합하고 안정시킬 수 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가진 것을 나누고 통일기금과 종교계에서 통일헌금을 조성하여 통일교육을 통해 통일을 대비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대북정책은 정책통일과 사상통일이 조화를 이루는 화합의 평화통일을 이끌어 진정한 민족화합의 길을 여는 21세기 통일 시대를 열어야 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은 분단된 민족을 하나로 묶는 것이다. 국민 모두 통일 민족을 이끌어가는 시대적 책임을 지고 통일과 통일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 윤 사무총장은 스스로 통일의 밀알이 되어 통일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펼치고 싶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xml:lang="en-us"><font size="2" face="돋움">“민족의 통일은 당장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 믿는다. 한국교회는 이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통일에 대한 시각과 가치관이 변하고 진전 되어야 한다. 우리는 너무 쉽게 북한이 빈곤으로 붕괴된다면, 자연스럽게 남한에 흡수통일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말처럼 쉬운 게 아니다. 당장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국은 북한에 알게 모르게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정치적, 사회적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북한에 실질적인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문화적인 괴리도 무시할 수 없다. 가령, 경제적인 차이와 또한 밤 문화가 없는 북한과 세계에서 손꼽히는 밤 문화를 자랑한 남한과 당장 합쳐졌을 때 거기서 오는 혼란과 갈등이 얼마나 많겠는가? 통일을 고민한다면 우선순위에 민족 간의 문화적 교류를 바탕으로 점차적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순차적인 과정이 필요하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무엇보다 종교계에서 모든 이해관계를 떠나 평화통일기금 조성에 앞장섬으로 통일 이후 경제적 충격을 완화시키는 것과 세계 각처에 나가있는 재외동포사회 통일교육도 절실하다고 본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xml:lang="en-us"><font size="2" face="돋움">60,70년대에는 한국교계가 통일을 위해 식음을 전폐하고 산상에서 토굴에서 많은 기도를 했으나 지금은 그 뜨거움이 많이 사라졌다. 무엇보다 북한의 2,500만 영혼을 위해 기도해야하며 통일 헌금으로 북한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font size="2" face="돋움">윤 사무총장의 신앙관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윤영석 사무총장은 젊은 시절 방황을 딛고 성령체험을 통해 독실한 크리스천이 되었다. 뒤늦게 시작된 예수님을 향한 순종과 기도는 감사로 이어졌고 주님 품에 늘 함께 하고 싶은 신실한 신앙심은 자연스럽게 선교사의 길로 인도되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 16:9)’라는 성경 구절대로 주님이 이끄시는 길에 믿고 따랐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a title="" href="http://krbtv.co.kr/document/news/2011/01/2011_01_1295070399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size="2" face="돋움"><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krbtv.co.kr/document/news/2011/01/m/2011_01_1295070399_0.jpg" width="550" height="413" alt="2011_01_1295070399_0.jpg" /></font></a><p></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b><font size="2" face="돋움">아틀란타에서 박조준 목사와 함께</font></b></span></div>
<div class="바탕글"><font face="돋움"><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바탕';">윤 사무총장은 주님의 </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은총 속에 선교사역을 통행</span><span lang="en-us" xml:lang="en-us"> 중국․미국 등에서 선교활동을 했고, 교수 초청을 받아 교수직을 역임하기도 했다. 중국 선교 중 IMF로 선교자금 후원이 전무해지자, 사도바울이 경영선교를 한 것처럼 3년을 기약하고 삶의 현장에 직접 뛰어들었다. 3년 동안 37개의 상점과 백화점을 운영할 정도로 성공해 선교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다. 경제관념이 부족했던 윤 사무총장은 경영선교를 통해 세상과 물질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하게 되었다. 어렵게 돈을 벌어서 하나님께 헌금하는 것이 귀하다는 것, 적은 액수의 헌금도 세상의 모진 풍파 속에 벌어온 것이면 참으로 귀하다는 것을 몸으로 체험하여 성도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span></font></font></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귀국 후 윤 사무총장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들에게 멘토가 되어 다양한 활동을 하던 중 정치권의 부탁을 받고 환경종교위원장으로서 국가 발전을 위해 힘을 쏟았다. 윤 사무총장에게 꿈과 도전의 비전은 과거의 선교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를 향한다. 닫힌 중국 선교의 선구자가 되었듯이 그는 세상을 향해 어느 곳이든지 어두운 곳에 촛불을 밝히며 나아가길 원하고 쓰임 받길 희망한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그는 처음 젊은 시절 성령의 불길을 받았던 그 축복을 가슴에 담고 덕분에 늘 가슴이 시키는 삶을 살아왔다고 귀띰했다. 윤 사무총장에게 앞으로 계획하는 일을 묻자 “주님께서 쓰시는 대로 하겠다”고 말한다. 질풍노도와 같이 달려온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 보면,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가 항상 함께했다고 전한다. 주님은 가난한 신학생을 일으켜 세워 주의 종으로 기름 부었으며, 광활하고 척박한 중국 선교 현장에서도 지켜주었고 열악한 선교 현장에서 눈물 흘릴 때도 위로하셨다고 덧붙였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윤 사무총장은 선교사로 일하며 세상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아픔을 함께 했다. 정치 일선에서 종교지도자들의 협력을 이끌어 내는데 교두보 역할을 담당했던 것도 모두 주님이 주신 통일 전도사의 역할을 감당하라는 사명을 믿고 두려움 없이 세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weight:bold;"><font size="2" face="돋움">윤영석 사무총장은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윤영석 사무총장은 현재 한국종교방송대표이사로 인터넷 카페 ‘대륙을 달리며(</font><a href="http://cafe.daum.net/ll21)%E2%80%99%EB%A5%BC"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size="2" face="돋움">http://cafe.daum.net/ll21)’를</font></a><font size="2" face="돋움"> 운영하며 종교계의 올바른 방향제시와 통일을 위한 비전을 키우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와 함께 대륙을 달리며’가 있으며. 3월 중에 저서 ‘21세기 경영선교전략’ 발간을 준비중이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학력 - 기독신학졸업, 안양대학 대학원졸업, 경기대학 정치전문대학원수료, lnterNational College(M.D.iv) 치안문제연구소 교육수료, I.A.E 대학국제학사원 명예정치학박사, Bethany Divinity College and Seminary Master Of Missiology 졸업</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경력 - 새천년민주당 환경종교위원장과 열린우리당 통일정책특별위원장, 국정자문위원,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장 종교정책보좌관, 중국심양국제풍경개발위원회 한국대표, 경찰청교경중앙위원, (사)대한기자협회 대외협력위원장, (사)세계기독교부흥협의회 실무회장, (사)세계NGO선교사 협의회 총재, NGO 국제마약감시위원회 국제의장</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p><font size="2" face="돋움"></font></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2" face="돋움">수상경력 - 2000년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기념 총재 감사장, 2001년 김대중 대통령 광복56돌 기념 총재 표창장, 2003년 대한민국 사회부분 시민사회 지도자상, 2003년 대통령당선자 노무현 감사장, 2004년 일본문화진흥회 세계종교평화 공로상, 2008년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장 민족평화상, 2009년 대한민국 장한 한국인상, 2010년 대한민국 나눔 대상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상 수상, 2010년 제11회 대한민국 문화예술 사회 지도자 대상 등</font></span></div><p></p>
<div><a title="" href="http://krbtv.co.kr/document/news/2011/01/2011_01_1295070295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size="2" face="돋움"><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krbtv.co.kr/document/news/2011/01/m/2011_01_1295070295_0.jpg" width="550" height="445" alt="2011_01_1295070295_0.jpg" /></font></a></div>
<div><font size="2" face="돋움">Bethany Divinity College and Seminary Master Of Missiology 졸업식장</font></div><span lang="en-us" xml:lang="en-us"></span>]]></description>
<dc:creator>KRB</dc:creator>
<dc:date>2012-06-08T14:50:07+09:00</dc:date>
</item>


<item>
<title>“북한, 다음 지도자는 김정은 아닌 장성택”</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div>▲장성택ⓒ자료사진 </div>
<div> </div>“북한의 다음 지도자는 장성택일 가능성이 높다.”<br />북한의 차기 대권을 놓고 설이 분분한 가운데 김정일이 김정은에게 권력을 승계하지 않고 장성택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div> </div>
<div>최성용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는 “김정일, 장성택, 김경희(김정일의 여동생이자 장성택의 부인)과 평생 교류한 북한 고위급 인사에 따르면 김정일이 장성택에게 차기 권력을 물려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br />이 북한 고위급 인사는 그 근거로 “김정은이 권력 승계를 하기엔 나이가 너무 어리고 큰아들 김정남과 달리 공직을 안 맡고 오래도록 유학생활을 한, 한 마디로 귀공자로 키운 존재”라고 설명했다.<br />김정남의 경우 김정일의 신뢰를 받을 때까지 북한 컴퓨터위원회 위원장(1998년)과 국가보위부 해외반탐국 총책을 역임해왔다.</div>
<div><br />이 인사는 “북한에서 지도자 수업을 위해선 보위부 경력이 필수”라며 “설령 최근에 수업을 했다고 하더라도 북한 권력층의 공감을 얻기는 너무 일천하다”라고 말했다. </div>
<div> </div>
<div></div>
<div>최 대표는 “장성택이 잠시 좌천되긴 했지만 지금도 김정일에게 직언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며 “최근 들어 장성택과 김경희가 김정일의 현지지도에 수행하는 경우가 빈번한 것도 눈여겨볼 대목”이라고 말했다.</div>
<div>최 대표는 “김일성이 생전에 ‘이번엔 권력을 김정은에게 물려주지만 더는 안된다’라고 말한 기록이 있다”라며 김정일 역시 ‘3대 세습의 무리함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div>
<div> </div>
<div>한편 최진욱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은 영국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김 위원장이 건강할 때도 북한의 고위 인사들은 장성택과 주요 정책을 협의했으며 김 위원장이 사망해도 장성택은 그의 정치노선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br />그는 "장성택이 카리스마를 갖고 있다"고 평하고 "적을 숙청할 때 평양 밖으로 축출하는 게 아니라 가차 없이 목숨을 빼앗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적이 적다"고 설명했다. </div> div &gt;&lt; DIV&gt;]]></description>
<dc:creator>KRB</dc:creator>
<dc:date>2012-06-08T14:49:07+09:00</dc:date>
</item>


<item>
<title>"北, 전국 규모 군사훈련 진행중"[RFA]연합뉴스</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span><font color="#333333">▲</font></span> (자료)사격훈련하는 북한 군인들 /조선중앙통신  &gt; <h3>당대표자회 연기 따른 ‘분위기 잡기용’? 
</h3><h3></h3>
<div><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77" rel="nofollow"><font color="#3560a7">북한</font></a>이 최근 당대표자회 지연으로 흐트러진 내부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전국 규모의 군사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rel="nofollow"><font color="#3560a7">미국</font></a>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7일 전했다. <br /><br />방송은 다수의 북한내 소식통들을 인용, “지난 15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특수부대를 동원한 대규모 군사훈련을 시작했다”면서 “양강도.함경남도.황해북도.강원도 지역에서는 ’쌍방훈련’이, 그외 지역에서는 민간대피훈련과 등화관제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 />이들 소식통은 이어 “쌍방훈련은 특수부대가 적군으로 가장해 공장, 기업소, 국가 주요기관 건물을 습격하고, 민방위 무력이 해당 지역을 방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면서 “특수부대는 강원도.황해도와 북부 산간지대 사이를 이동하면서 낯선 지형의 목표물을 찾아 기습타격하는 능력을 키우고, 민방위 부대들은 적의 침투에 실전 대응하는 능력을 기른다”고 설명했다.<br /><br />양강도 혜산시 소식통은 “대개 쌍방훈련은 겨울철에 10∼15일간 한다”면서 “이처럼 가을철에 짧게 훈련하는 것은 당대표자회가 열리지 않아 민심이 흉흉해지자 주민들을 긴장시키려는 의도인 듯하다”고 말했다.<br /><br />이 소식통은 또 “훈련 기간 적위대원은 공장방어를, 교도대원은 특수부대 추격.소탕을, 부녀자들로 구성된 ‘3.18부대’는 부상병치료와 전투식량 전달 임무를 맡는다”면서 “이처럼 인민반 부녀자들까지 동원돼 주민 대부분이 훈련에 매달려 있는 분위기”라고 전했다.<br /><br />함경북도 회령시 소식통은 “임의의 시각에 사이렌이 울리면 이틀분 식량을 갖고 시내에서 30∼40리를 벗어나야 한다”면서 “아무리 정세가 긴장돼도 일손이 바쁜 가을철에 군사훈련을 한 적은 없었는데, 당국이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거론하며 당장이라도 전쟁이 날 것처럼 선전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RFA는 “남북 군사실무회담을 제의하는 등 유화적 태도를 보이면서 동시에 실전을 방불케하는 대규모 군사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당대표자회 연기로 어수선해진 북한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듯하다”고 지적했다. </div>]]></description>
<dc:creator>KRB</dc:creator>
<dc:date>2012-06-08T14:47:58+09:00</dc:date>
</item>


<item>
<title>&lt;북조선,바로보기1&gt;카터 전 미대통령 방북, 그리고 김정일 위원장 전격 방중 보도에 숨어 있는 또다른 것</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8%" align="center">
<tbody>
<tr>
<td class="read_title">
<div><span style="font-size:14pt;"><b>북조선,바로보기1&gt;카터 전 미대통령 방북, 그리고 김정일 위원장 전격 방중 보도에 숨어 있는 또다른 것들?</b></span></div></td></tr>
<tr>
<td style="padding-bottom:0px;padding-left:2px;padding-right:2px;padding-top:5px;" class="read_subtitle">&lt;분석과 전망&gt; 주동을 확고히 틀어쥔 북의 공세적 드라이브로서의 우다웨이 행보와 카터 평양 초청 </td></tr></tbody></table>
<div> </div>
<div>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00"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hinews.asia/imgdata/hinews_asia/201008/2010082703532383.jpg" width="500" alt="2010082703532383.jpg" /></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12pt;letter-spacing:-1px;font-family:verdana, '굴림';color:#ffffff;font-size:9pt;" bgcolor="#999999">▲카터 전미대통령 일행과 김영남 의장이 함께 포즈를, 그러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보도에 따라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고 자주민보의 한성기자 분석.사진:연합뉴스©민족의 소리 자주역사신보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카터 전 미대통령의 북조선 전격적인 방문은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내일신문 보도에 따르면 종일숭미사대정권 mb는 클린턴 전 미대통령과 카터 미전대통령의 방북도 반대하였다는 보도를 하였다. 맹방중에 맹방임을 자처하는 mb 정권으로서는 이해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이해할려고도 하지 않는다.<br /><br />더욱이 한국의 언론들은 카터의 방문 소식만을 전할뿐 심층적인 분석과 대안을 내놓는 언론은 오직 자주민보뿐이다. 우리는 북조선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국내 언론에 나오는 단편적이고 숨겨진 기사를 종합하고 분석할 필요가 있다.<br /><br />특히 카터의 방북, 클린턴의 방북 등은 남한사회의 민중들은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이고, 전 세계적으로 볼 수 없는 일이며, 금세기적 상식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것들이다.<br /><br />더나아가 카터의 방북 중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확인되지 않은 중국 방문설을 흘리고 있고, 중국의 우다웨이의 방북에 이어 방한으로 이어지는 혼란스런 상황이다.<br /><br />이러한 상황에서 자주민보는 “북미대결전! 드디어 종국에로 치닫고 있는 것인가?”라는 분석과 전망 기사를 보도했다.<br /><br />자주민보는 우다웨이의 행보는 북의 6자회담재개를 위한 것이며, 카터를 평양으로 초청한 것은 북이 북미수교에 버금가는 대 격변을 완성시켜가고 있다는 것을 예고해주는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br /><br />우다웨이의 행보와 카터초청을 통해 북이 이루려는 북미대결전의 향방을 정확히 조망해 보기 위해서는 천안함침몰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졌던 현 시기 북미대결전의 과정을 총화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br /><br />이 분석과 전망은 가. 천안함침몰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졌던 북미대결전에서 "미국, 처참하게 패배하였다"는 전제에서 분석하고, 나. 우다웨이와 카터를 통해 새롭게 열어젖히고 있는 새로운 북미대결전으로 바라보고 있다.<br /><br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분단국이고 종일숭미사대매국세력 mb 정권의 막장정치와 북미간의 세기의 대결전이 막바지에 다달았다는 자주민보의 분석과 전망은 북조선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는 국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을 것이다.<br /><br />북조선과 관련된 일방적인 기사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자주민보의 “&lt;분석과 전망&gt; 주동을 확고히 틀어쥔 북의 공세적 드라이브로서의 우다웨이 행보와 카터 평양 초청“ 기사 전문을 게제한다.<br /><br /><br />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hinews.asia/imgdata/hinews_asia/201008/2010082709282520.jpg" width="578" alt="2010082709282520.jpg" /></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12pt;letter-spacing:-1px;font-family:verdana, '굴림';color:#ffffff;font-size:9pt;" bgcolor="#999999">▲지난 5월 워게임 시뮬레이션 홈프런트가 실제로는 사실로 되어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북미의 세기의 대결전이 워게임 홈프런트 제작자는 향후 이러한 게임이 사실로 될 수도 있지 않느냐는 묘한 발언을 ©민족의 소리 자주역사신보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b><font color="#A52A2A">북미대결전! 드디어 종국에로 치닫고 있는 것인가? </font></b><br /><br /><font color="#0000FF">&lt;분석과 전망&gt; 주동을 확고히 틀어쥔 북의 공세적 드라이브로서의 우다웨이 행보와 카터 평양 초청 </font><br /><br />한성 기자 <br /><br /><br />북이 천안함침몰사건을 놓고 벌이던 북미대결전에서의 군사적 대결에 종지부를 찍고 미국을 대화국면으로 진입시키기 위한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br /><br />세계의 이목은 평양을 방문한 카터 그리고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간 평양을 방문하여 6자회담 재개 등 각종 현안과 관련하여 북중 간 견해 일치에 도달했다고 밝힌데 이어 <br /><br />한국을 방문하고 곧바로 일본을 방문하는 등 6자회담 관련국을 순방하게 되는 중국 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의 행보에 집중되고 있다. <br /><br />우다웨이의 행보는 북의 6자회담재개를 위한 것이며 카터를 평양으로 초청한 것은 북이 북미수교에 버금가는 대 격변을 완성시켜가고 있다는 것을 예고해주는 것이다. <br /><br />우다웨이의 행보와 카터초청을 통해 북이 이루려는 북미대결전의 향방을 정확히 조망해 보기 위해서는 천안함침몰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졌던 현 시기 북미대결전의 과정을 총화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br /><br />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460"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style="width:528px;" border="0" src="http://www.hinews.asia/imgdata/hinews_asia/201008/2010082732082975.jpg" height="333" alt="2010082732082975.jpg" /></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12pt;letter-spacing:-1px;font-family:verdana, '굴림';color:#ffffff;font-size:9pt;" bgcolor="#999999">▲일각에서는 종전기념식을 7월27일 평양과 워싱턴에서 했다. 카터의 방문은 천안함사건이후 미국의 완전한 패배로 보는 시각이 있다.이란에서 시시각각으로 핵발전소가동, 스텔스 반잠수정공개, 광명성2호와 같은 형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성공, 제트스림미사일 성공등은 미제국의 본토 침공을? © 민족의 소리 편집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b><font color="#0000FF">가. 천안함침몰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졌던 북미대결전에서 미국, 처참하게 패배</font></b><br /><br /><font color="#A52A2A">1.외교전-유엔, 천안함침몰사건의 주체를 밝혀내지 못하다</font><br /><br />북이 미국에게 평화프로세스로의 진입을 직접적으로 요구한 것은 천안함침몰사건에 대한 유엔안보리의장성명이 발표된 직후였다. <br /><br />미국은 한국이 6월 4일 천안함사태를 유엔안보리에 회부하고 난 이후 한국과 함께 국제사회에서 고강도의 대북 제재나 규탄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각방으로 외교적 활동을 벌였다. <br /><br />미국이 한국과 함께 설정한 천안함 외교의 애초의 목표는 북한에 대해 지난해 5월 2차 핵실험을 한 이후 채택된 유엔안보리 결의안 1874호에 덧붙여 더욱 강력한 제재를 추진하는 것이었다. <br /><br />그러나 북에 대한 안보리조치가 제재결의안이 아닌 의장성명으로 그 수준이 낮아져 가닥이 잡히는 상황이 되자 애초의 목표를 수정, 미국은 천안함 침몰을 초래한 공격의 주체로 북한을 적시하려는 총력적인 외교활동을 폈다. <br /><br /><br />그러나 결과는 미국의 의도와는 다르게 유엔이 천안함침몰사건의 주체를 밝히지 못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br /><br /><br /><font color="#0000FF">이에 대한 북의 입장표명은 유엔 안보리의장성명이 발표되고 난 뒤 지체 없이 이루어졌다. <br /></font><br />연합뉴스 7월10일자가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의하면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우리는 의장성명이 조선반도의 현안문제들을 `적절한 통로들을 통한 직접대화와 협상을 재개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장려한다'고 한데 유의한다"며 <br /><br />"우리는 평등한 6자회담을 통해 평화협정 체결과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일관하게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북의 이 외무성대변인성명은 북이 천안함침몰사건을 국제무대로 가져간 미국에 맞서 중국과 러시아를 통해 벌인 국제외교전에서 미국을 패퇴시키고 난 뒤 취한 첫 공세드라이브였다.<br /><br />그러나 미국은 한반도에서 고강도의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연속적으로 벌여 한반도정세를 전쟁접경으로 몰아가는 등 유엔안보리의장성명을 정면에서 받아치는 방식으로 북의 평화프로세스에로의 진입요구를 거부했다. <br /><br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높이려는 미국의 이러한 행태는 자신의 외교전참패를 안겨준 유엔의 결정에 대한 반발 심리와도 관련있는 것으로서 결과적으로는 무모하고 무용한 도발에 다름 아니었다. <br /><br /><font size="3"></font><br />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384"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style="width:490px;height:334px;" border="0" src="http://www.hinews.asia/imgdata/hinews_asia/201008/2010082755429938.jpg" alt="2010082755429938.jpg" /></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12pt;letter-spacing:-1px;font-family:verdana, '굴림';color:#ffffff;font-size:9pt;" bgcolor="#999999">▲ 카터 전미대통령의 1차 방북이후 1개월만에 김일성주석 서거로 카터 대통령을? 북미양자회담이후(평화협정체결이후?) 6자회담재개를 위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예측하는 중국 우다웨이는 북조선을 방북이후 방한중이며 일본을 방문할 것으로 보도되었다. © 자주민보/민족의 소리자주역사신보편집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br /><font color="#A52A2A">2.정치.군사전-미국, 치명적인 수세에 빠지다.</font><br /><br />연일 고강도의 군사훈련으로 국제외교에서의 망신과 참패를 모면해보고자 하는 미국에 대해 북이 가동한 두 번째 치명적인 공세드라이브는 이른바, ‘무자비한 대응’으로서 미국의 한국단독대잠훈련에 해안포기습공격을 가하고 무인전투기를 출격시킨 것이었다. <br /><br />미국이 한미합동훈련을 북미대결전 과정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연일 고강도로 벌이고 있는 가운데 북이 8월 9일 사전 경고도 없이 해안포를 TOT사격방식으로 130여발의 해안포를 발포하고 <br /><br />그 중에 7발을 정확히 백령도 해안초소 1km 지점에 탄착시킨데 이어 그날 밤 연평도에서 북쪽으로 20km 지점에 7m 크기의 무인전투기를 50m 정도의 아주 낮은 고도로 비행시켰다고 하는 것은 명백히 전쟁 중에 운용하는 전투행위로서 대화에는 대화로 응하지만 전쟁에는 전쟁으로 라는 북의 입장을 실제적으로 보여준 것이었다. <br /><br /><br />여기에 대한 미국의 대응은 세계를 놀랍게 하기에 충분했다. <br /><br />해안포사격에는 한국군의 경고방송으로 대응했는가하면 무인전투기출격에 대해서도 일주일이나 지난 8월16일에야 언론에 공개할 정도로 미국은 수세로 내몰리게 되었던 것이다. <br /><br />이와 관련하여 필자는‘침략과 약탈을 가능케했던 무력의 위용은 간데 없이 사라지고 마치 청춘을 되찾으려고 아우성치는 추한 아메리칸 늙은이를 보는 듯하다’고 일갈한 적이 있다. <br /><br />통일뉴스가 8월 25일 카터방북결정과정과 관련해 미외교전문지 &lt;포린폴리시&gt;를 인용해 "북한 정책에 좌절감을 느낀 클린턴 장관이 이달 초(8.9~11; 통일뉴스 추정)<br /><br />슬로터 정책실장에게 고위급 회의를 소집하도록 지시했고, '신선한 대안들(fresh options)'을 점검해보도록 했다"고 보도한 것에서도 북의 해안포기습공격과 무인정찰기출격이 미국에게 얼마나 큰 ‘좌절감’을 안겨주었는지를 가늠해볼 수 있다. <br /><br />북은 이렇틋 이른바 ‘무자비한 대응’이라는 이름으로 군사적 공세를 취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그 이전부터 또 하나의 공세적인 드라이브로 판문점에서 강력한 정치전을 가동 중에 있었다. <br /><br /><br /><font color="#A52A2A">그것은 천안함침몰원인과 관련된 북미군부접촉이었다.</font><br /><br />천안함침몰사건과 관련하여 애초에 북은 이명박정부에 국방위원회 검열단 파견과 남북고위급군사회담개최를 요구했다. 그러나 이정부가 이를 받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북이 주동적으로 제기해 성사시킨 것이 북미장성급회담을 위한 북미실무회담이었다.<br /><br />북은, 한국정부가 내세운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 책임자 처벌’ 입장을 도둑이 매를 드는 격이라며 일축하고 7월10일 외무성 대변인이 "이번 사건의 진상을 끝까지 파헤치고야 말려는 우리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으며...<br /><br />남조선당국은 우리 국방위원회 검열단이 현지에 들어갈 때까지 해저상태를 포함한 사건현장을 일체 꾸밈없이 보존해야 할 것"이라고 밝히는 등 북미군부접촉에서 검열단파견제안을 일관되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br /><br />천안함침몰사건과 관련된 북미 군부간의 실무회담은 7월15일 1차 회담에서부터 시작하여 되는 8월 10일까지 총 4차례 진행되었다. <br /><br />천안함침몰사건과 관련하여 벌이는 북미군부접촉자체가 북의 미국에 대한 정치공세이지만 그 공세드라이브의 정점은 북이 4차 회담에서 국방위 검열단을 북미공동검열단 파견으로 수정제안한 것이었다. <br /><br />북의 공세적인 군사적 대응에 이어 곧바로 나온 북미공동검열단 제안은 미국을 더욱 깊은 수세의 늪으로 끌어 가는 것이었다. <br /><br />북미장성급회담을 위한 북미실무회담이 종료될 때마다 이후 일정을 확정했던 이전 회담과는 달리 5차 회담의 구체적인 일정을 특정하지 못했다는 것이 이를 단적으로 증거한다. <br /><br />북의 정치.군사적 공세드라이브에 밀린 미국은 급기야 9월초 서해상에서 실시하기로 한 한미연합대잠수함훈련에 대해 7함대 소속의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9만7천t급)를 참가시키지 않기로 하는 등 애초 계획보다 축소해 소규모로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곧바로 언론에 발표했다. <br /><br />이처럼 천안함침몰사건을 중심에 놓고 벌어졌던 북미대결전에서 북은 미국에게 외교적으로 정치적으로 군사적으로 참패를 안겨줌으로써 미국으로서는 빠져나오기 힘든 수세에 내몰리는 처참한 상황에 도달해있는 것이다. <br /><br />그러나 북의 미국에 대한 전방위 공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있다. 보다 본격적이고 전면적인 북의 새로운 공세가 이미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br /><br />북이 화려하게 구사하고 있는 새로운 북미대결전의 새로운 전선에는 지금 연일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중국 우다웨이 6자회담 중국 측 수석대표가 있고 평양을 방문한 미국 전대통령 지미 카터가 서 있다. <br /><br /><br /><b><font color="#0000FF">나. 우다웨이와 카터를 통해 새롭게 열어젖히고 있는 새로운 북미대결전</font></b><br /><br /><br />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45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hinews.asia/imgdata/hinews_asia/201008/2010082708109540.jpg" width="453" alt="2010082708109540.jpg" /></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12pt;letter-spacing:-1px;font-family:verdana, '굴림';color:#ffffff;font-size:9pt;" bgcolor="#999999">▲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 © 자주민보 (연합뉴스 펌) ©민족의소리자주역사신편집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br /><font color="#A52A2A">1.우다웨이, 마치 6자회담재개를 위한 북의 특사 같기만 하다</font><br /><br />연합뉴스 8월 20일자는 북한 조선중앙통신보도를 인용하여 “중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武大偉) 한반도사무 특별대표가 평양을 방문하여 지역정세와 조(북).중 친선관계, 6자회담 재개와 전조선반도 비핵화 실현 등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을 깊이 있게 토의했으며 쌍방은 토의된 문제들에 완전한 견해일치를 보았다"고 보도했다. <br /><br />이와 관련해 연합뉴스는 중국과 북한이 천안함 사건에 대한 안보리의장성명이 채택된 직후 6자회담 재개를 일관되게 촉구해오다가 구체적인 행동에 나선 것으로 해석했다. <br /><br />한국과 미국의 군사훈련 등으로 높아진 한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천안함 국면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라는 것이다. <br /><br />연합뉴스보도에 의하면 전문가들은 이번 우다웨이 특별대표의 방북 발표와 관련해 미국과 중국의 비공식적인 대화가 있을 수 있고 미국의 의사가 북한에 전달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까지도 제기하면서 앞으로 동북아정세는 천안함 문제보다 6자회담 쪽으로 점점 무게가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br /><br /><font color="#808080"></font><br /><font color="#808080">-우다웨이의 방북내용이 중요하게 갖고 있는 기본적인 의의는 그것이 중국이 6자회담과 관련하여 갖고 있는 기본입장을 다시 한번 표명한 데 그친 것이 아니라 양국 간의 공식적인 회담을 통해 일치시킨 것이라는 점이다.<br /></font><br />‘6자회담을 통해 평화협정 체결과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일관하게 기울여 나갈 것’이라는 유엔안보리 천안함침몰사건관련 의장성명 직후 발표한 북의 입장은 지금까지도 일관되어 있다. <br /><br />6자회담과 관련한 중국의 입장이 북의 그것과 한치도 틀리지 않고 완벽하게 일치되는 것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br /><br />유엔 안보리 의장성명 채택 직후인 지난 달 9일 내놓은 성명에서 천안함 사건을 신속하게 매듭짓고 6자회담 재개를 촉구한 데 이어 4일 만인 7월 13일 친강(秦剛) 외교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거듭 요구하기도 했다. <br /><br />중국의 입장은 권력서열 4위인 자칭린(賈慶林)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지난 8월 11일 한국 국회의원 방중대표단과의 면담에서 6자회담에 대해 <br /><br />"많은 곤란이 있지만 6자회담의 깃발을 들어야 하며 대화를 통해 북핵문제 해결 및 한반도 평화목표를 달성할 것을 제의한다"(연합뉴스)고 말하는 데서도 확인된다. <br /><br />국제외교활동에서 국가끼리 같은 입장을 갖는 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영향력이 큰 것인데 공식적인 회담을 통해 이를 확인하고 공표하게 되면 그 영향력이 더 위력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은 자명하다. <br /><br />전문가들이 미국이 북에 대한 제재조치를 진행하고 있지만 중국과 북한이 6자회담에 적극적으로 나올 경우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한결 같이 내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br /><br /><br /><font color="#808080">-우다웨이의 방북과 그 내용이 갖고 있는 중요한 또 하나의 정치적 의미는 무엇보다도 그 회담내용에 6자회담재개와 관련한 구체적인 방도까지 담겨져 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br /><br /></font>일본 마이니치 21일자 보도기사를 인용한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우다웨이는 6자회담 재개방법과 관련, 북미협의 그리고 각국 수석대표에 의한 비공식 협의를 우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br /><br />여기서 ‘북미협의’는 6자회담과 관련, 북이 줄기차게 강조해왔던 양자회담의 한 형태이며 각국수석대표의 비공식회담은 6자회담재개를 위한 기본내용을 다루는 일반적인 절차이다.<br /><br /><br /><font color="#808080">-우다웨이의 방북과 그 내용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정치적 의미는 우다웨이가 북과 합의한 내용을 가지고 6자회담당사국들을 차례로 순방하는 정치활동 일정을 잡아두고 있다는 데에 있다. <br /></font><br />우다웨이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서 6자회담 재개 문제를 협의한 뒤 28일 일본에서 민주당이나 외무성 간부들과 잇따라 만나게 된다. <br /><br />이는 중국이 6자회담의장국이라는 지위에 맞게 북과 자신이 합의한 내용을 가지고 적극적인 외교활동을 시작하겠다는 것이다. <br /><br />여기서 우리는 우다웨이의 행보에서 확인하게 되는 특기할만한 점에 주목을 돌릴 필요가 있다. <br /><br />우다웨이의 행보와 관련한 세계의 주목은 기본적으로 그의 행보가 6자회담재개 드라이브이라는데 기인한다. 그러면서도 세계가 우다웨이에게 모으고 있는 시선은 6자회담과 관련된 내용을 차치시켜놓았을 때도 여전히 유효하다. <br /><br />우다웨이행보에는 6자회담과 관련시키지 않아도 여전히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 특기할만한 요소들을 그 안에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br /><br />우다웨이의 행보는 내용과 형태의 양 측면에 있어서 천안함침몰사건으로 인한 대결국면에 종지부를 찍고 북미 평화협정과 한반도비핵화를 위한 6자회담으로의 진입을 이미 오래전에 선언해놓은 북이 이와 관련하여 6자회담의장국인 중국에 대해 그 동안 구사해왔던 주동성의 내용과 수준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br /><br />이것을 특기하고 흥미롭다고 하는 것은 이것이 북이 중국에 대해 국제적인 문제와 관련한 주동성을 발휘하는데 있어서 북이 그 이면에서 작용시킨 동력이 무엇일 것인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br /><br />사실, 이러한 의문은 특히 천안함침몰사건 이후 벌어진 첨예한 북미대결전에서 빈번하게 제기되어왔던 것들이다. <br /><br />천안함침몰사건이 한반도를 전쟁접경으로 몰아가는 상황 속에서 합리적인 정치정세분석가들은 현시기 북과 중국의 관계가 어떻길래 이렇듯 <br /><br />모든 정세를 북이 주도하고 중국이 이를 안받침하는 특기할만한 정치적 현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게 되는가? 라고 하는 문제에 마주서야했다. <br /><br />우다웨이의 한국방문 등 6자회담관련국을 순방하는 과정에서 확인하게 되는 것은 6자회담의 의장국인 중국의 의도가 아니라 평화협정과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과 관련된 북의 의지 <br /><br />그리고 그것을 관철시키려는 구체적인 프로그램일 것이라는 예상까지도 대북전문가들에게서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다.<br /><br />지난 봄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방중 시 베이징시내의 교통을 오랫동안 통제했던 것을 두고 어떤 외국 정상의 방중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전례 없는 일이었다는 보도에서도 이런 양상은 이미 확인된 바 있다. <br /><br />북이 정세를 주도하고 중국이 이를 안받침하는 양상은 미국이 최고의 무력을 고강도로 한반도에 집결시키는 것과 관련하여 북은 전략적 의미의 지적을 한 두 번 하게 되고 그 이후 중국이 마치 ‘돌결대’처럼 나서서 보다 구체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데서는 더욱더 구체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br /><br />최근 북.중 간에 뚜렷히 나타나기 시작한 이런 모든 정치적 현상을 이른바, 북.중의 우호관계에서 찾아 해석하려는 어떤 시도도 무의미하다. <br /><br />이런 류의 분석틀은 현 시기 그 어느 때보다도 총체적으로 요동치고 있는 북미대결전이라는 정세 하에서는 그 어떤 유의미한 내용도 상기시켜낼 수 없는 너무 단순하고 안이한 것에 불과한 것일 뿐이다. <br /><br />더 나아가 이것은 보수언론들에서 자주 확인할 수 있듯이 정세의 실체를 왜곡하고 의미를 폄하하려는 의도가 작동하고 있는 매우 위험한 것이다. <br /><br />최근에 보이고 있는 북과 중국과의 현주소에 대한 분석은 정치.사상.군사에서 강국의 면모를 확립한 북이 경제고지를 장악한 뒤에 현실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2012년 <br /><br />강성대국 건설프로젝트 그리고 북미대결전을 종결시키려는 총체적인 북의 구상과 관련시켜놓을 때에야만이 과학적인 결론에 이르르게 될 것이다. <br /><br />북은 우다웨이의 행보를 통해, 천안함침몰사건을 두고 벌이던 북미대결에서 패퇴하여 수세에 몰려있는 미국에게 대화국면의 진입로를 마련해주고 있다. <br /><br />미국은 이제, 북이 제시하는 6자회담 등 평화프로세스에 진입하는 길 이외에는 어떤 길도 갖고 있지 못하다. <br /><br />그러나 최근의 정세변화에는 미국이 단순히 대결에서 벗어나와 대화에로 나서게 될 것이라는 것만으로는 전혀 설명되지 않는 핵심적인 내용을 중요하게 포함하고 있다. <br /><br /><br />세계의 이목을 모으고 있는 미국 전 대통령인 카터의 방북이 그것이다. <br /><br /><font color="#A52A2A">2.카터초청, 양자회담에 이어 북미대결전을 종결시키겠다는 북의 힘 있는 의지</font><br /><font color="#a52a2a"></font><br /><br /><br />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499"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hinews.asia/imgdata/hinews_asia/201008/2010082711401345.jpg" width="499" alt="2010082711401345.jpg" /></td></tr></tbody></table>
</td></tr></tbody></table><br />8월 26일 언론들은 25일, 북한에 억류중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씨 석방차 특사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한 전 미국대통령 지미 카터가 대외적으로 국가를 대표하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평양만수대의사당에서 담화를 하고 백화원영빈관에서의 연회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br /><br />카터방북과 관련하여 잭 프리처드 전 미 국무부 북핵특사가 23일자 &lt;포린폴리시&gt;와의 인터뷰에서 "카터가 단순히 곰즈 귀환 이상의 실질적인 문제에 대해 북한과 접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상상할 수는 없다"고 했다는 것을 통일뉴스는 25일자로 보도하고 있다.<br /><br />카터가 국제정치무대에서 지니고 있는 정치적 포스는 지난해 8월 방북해 북미간의 유화국면을 불러왔던 클린턴에 비할 바가 아니다. <br /><br />94년 평양을 방문하여 그해 1차북핵위기 당시 미국이 북 영변핵시설 폭격을 검토함으로써 북미간에 조성되고 있었던 전쟁위기를 막아낸데 이어 그해 10월 <br /><br />제네바합의를 이끌어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김영삼의 남북정상회담까지도 성사시킨 데다가 재임 당시 이스라엘과 이집트를 중재해 캠브데이브드 회담을 성사시키고 퇴임한 이후에도 <br /><br />중동 수단 유고 등 분쟁지역에서 평화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2002년 노벨평화상까지 수상한 경력이 있는 세계적으로 명망있는 평화주의자인 것이다. <br /><br />그의 평화지향적 캐릭터는 지난 3월 고려대 강연에서 대북 제재 회의론을 펴면서 미국과 한국이 먼저 북한에 관계정상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역설한 것에서도 여전히 확인할 수 있었다. <br /><br />우다웨이의 행보가 북의 6자회담재개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면 카터를 평양으로 초청하는 것은 6자회담 재개는 물론이거니와 이후에 있을 6자회담의 성과를 <br /><br />보다 공고히 하고 이에 기초하여 북미대결전을 완전한 평화프로세스로 진입시켜내기 위한 북의 공세적인 조치로서 당면해서는 북미양자회담의 물꼬를 완벽하게 터놓게 될 것이다. <br /><br />카터방북의 핵심적인 내용이 당장에 언론에 공개되든 안되든 아울러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우다웨이와의 회담에서 한국과 일본이 우다웨이의 의견에 동조하든 반발하든 <br /><br />북이 전방위로에서 공세적으로 주도하는 북미대결전은 그 종착점을 향해 가속의 페달을 본격적으로 밟아가고 있다.<br /><br />인용출처:<a href="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6103&amp;section=sc2&amp;section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6103&amp;section=sc2&amp;section2=</a><br /></div>]]></description>
<dc:creator>KRB</dc:creator>
<dc:date>2012-06-08T14:47:18+09:00</dc:date>
</item>


<item>
<title>북한정권 종말징후와 통일을 위한 기도</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div>북한정권 종말징후와 통일을 위한 기도</div>
<div> </div>
<div>|통일로가는 길,,, </div>
<div><br />할수있다 | 조회 26 | 10.04.27 22:19 <a href="http://cafe.daum.net/ll21/NZNX/67" rel="nofollow">http://cafe.daum.net/ll21/NZNX/67</a> <br />북한정권 종말징후와 통일을 위한 기도</div>
<div> </div>
<div>유석렬 박사|모퉁이돌선교회 이사장</div>
<div> </div>
<div><b><font size="3">1. 북한 종말의 징후</font></b></div>
<div>북한 정부는 지탱될 수 없습니다. 중국이 북한 문제에 개입하려는 의지와 이해가 없어지면 북한의 생존가능성도 없어집니다. 어떤 지점에 이르면 한국은 더 이상 선택의 여지없이 북한을 흡수해야 합니다. 군사정치 예측을 80% 적중시킨 21세기 노스트라다무스 조지 프리드먼 박사의 말이다. </div>
<div> </div>
<div>조지 프리드먼 박사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최근 북한의 대내외 정세가 돌아가는 것을 보면 이게 북한 종말 징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들이 여기저기 있다. 그 첫 번째가 심각한 경제 문제이다. 오죽했으면 김정일 위원장도 정치·군사 면에서 강성대국을 완성했으나 아직 우리 인민들이 강냉이밥을 먹고 있는 것이 가장 가슴 아프다고 말했을까. 그는 우리 인민을 강냉이밥을 모르는 인민으로 세상에 내세우자했으나, 강냉이 밥이라도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면 적어도 굶어죽는 사람들은 없었을 것이다.</div>
<div> </div>
<div>북한이 2009년 11월 30일 단행한 화폐개혁 실패의 책임을 물어 박남기 노동당 계획 재정 부장을 해임하고 화폐개혁을 주민들에게 제대로 홍보하지 못했다는 책임을 물어 최익규 당 영화부장도 경질한 것으로 알려졌다.</div>
<div> </div>
<div>김 위원장 등 북한 지도부는 사회주의 계획 경제를 되살린다는 목표로 화폐개혁과 시장·외환 통제라는 극약처방을 선택했다. 이를 통해 1990년대 경제난 이후 지속된 시장의 확산을 바로잡고 주민들이 감춰둔 생명과 같은 돈을 북한정부가 강탈하는 방법으로 국가재정을 확충하려다 결국 실패한 것이다. 화폐개혁 후 물가와 환율이 천정부지로 폭등하고 벼랑에 몰린 북한 주민들은 평소엔 생각 할 수도 없는 김정일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고, 보위부원 앞에서 조차 이젠 악 밖에 안 남았다며 저항했다는 것이다. 북한정권은 보안요원들에게 실탄을 지급하고 반발하는 주민은 사살해도 좋다는 명령까지 내렸으나 민심을 잡지 못하고 위기에 몰리자 화폐개혁 실무자에게 책임을 덮어씌운 것이다. 북한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으로 변하고 있으며 자칫 체제붕괴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div>
<div> </div>
<div>둘째, 북한 주민들의 심각한 체제 일탈이다. 식량난 때문에 암시장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국경을 통한 중국과의 비공식 교역이 급증하면서 바깥세상의 현실에 눈을 뜬 북한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최근 들어 북한 내에는 김정일 독재체제에 저항하는 정치적 범죄가 늘어나고 있고 인민대중의 힘이 점차 커지고 있다. 김정일 정권이 주민들에게 주던 배급을 중단하는 등 생계를 책임지지 못하면서 시장이 확대되어 주민들의 힘이 통제할 수 없을 만큼 커지고 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한 북한정권의 화폐개혁 시도는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div>
<div> </div>
<div>이런 맥락에서 워싱턴 포스트지는 2008년 3월 국가 통제경제의 사실상 붕괴, 지역경찰들의 부패급증 등과 함께 도시 엘리트까지 확장된 식량부족은 김정일이 정권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div>
<div> </div>
<div>셋째, 김정일의 건강악화와 승계 불투명으로 체제가 불안하다. 김정일 위원장은 2006년 말 앞으로 15년 이상 장기 집권하겠다고 선언하고 북한에서 후계논의를 금지했다. 그러던 그가 2009년 1월 8일 느닷없이 3남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결정했다. 그 이유는 김 위원장의 건강 때문이었다. 그는 한때 뇌졸중으로 쓰러져 뇌수술을 받는 등 건강이 악화되었으며 한동안 병상통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위기를 잘 모면했다 해도 심장발작과 뇌졸중 재발 위험을 언제나 있다. 실제 뇌졸중 환자 중 3분의 2는 심장 발작으로 사망한다. 이런 위험을 피한다 해도 다음에 나타날 건강 장애물 1순위는 암이라는 것이다.</div>
<div> </div>
<div>김정은을 후계자로 낙점했으나 나이가 어리고 사회적 경험이 부족한 것이 흠이다. 따라서 김 위원장의 최대과제는 김정은이 빠른 시일 내에 권력을 장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 김 위원장은 우선 체제유지에 꼭 필요한 하드파워(hard power)를 국방위에 총집결시켰다. 새 국방위원들은 김정은의 세습기반을 마련하고 이에 따른 사회적 동요를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div>
<div> </div>
<div>그러나 주변 상황은 결코 김 위원장의 구상대로 전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국제사회를 상대로 한 핵·미사일 도박은 북한을 더 큰 곤경에 처하게 할 수도 있다. 대내외적으로 오는 치명적인 스트레스를 견디어 내지 못하고 김 위원장이 두 번째의 쇼크를 받아 오랜 병상통치를 한다면 김정은이 후계체제를 굳히기 전에 김정일 체제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 김 위원장은 매우 다급해진 상황에서 탈출구를 모색하고 있으나 뽀족한 수가 없어 보인다.</div>
<div> </div>
<div>넷째, 평양의 권력 핵심 실세들이 지난 몇 해 동안 줄줄이 병사했거나 남아있는 실세의 상당수가 심각한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신부전증, 심장병, 간장병, 뇌졸중, 당뇨, 고혈압, 간경화, 폐암과 췌장암 등의 질병이 그 원인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이같은 질병으로 죽은 권력 실세들은 총리와 국방위원장을 지낸 연형묵, 통일전선 부장 임동옥, 인민보안상 백학림, 당 공안담당비서 계응태, 외무상 백남순, 국가 검열위원장 박용석, 조평통 부위원장 전금철, 평양방어 사령관 김용연 차수, 박성철 전 부주석 등이다. </div>
<div> </div>
<div>심각한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실세는 권력서열 2위 조명록, 김정일 위원장 외에 유일하게 군 원수 칭호를 받고 있는 이을설, 김영춘 인민무력 부장, 김일철 전 인민 무력부장, 강성산 전 총리, 장성택 당 행정부장, 김경희 당 경공업 부장, 김영일 당 국제부장 과 최익규 문화상 등이다. 이들 중 병 때문에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 않는 사람들이 많고 대부분 해외에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이는 김정일의 권력기반이 무너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체제를 위태롭게 하는 것들이다.</div>
<div> </div>
<div>다섯째, 핵 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도발적 행위는 주변국들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 국제제재를 자초해 체제 생존을 단축시키고 있다. 북한은 전쟁에서 남한을 이기고 주변국들을 위협하기 위해서 핵무기뿐만 아니라 생화학 무기 시설을 적어도 20여 곳, 화학무기 공장도 12곳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전쟁에서 이기는 것은 핵·생·화학무기를 개발하고 선군정치를 해나가는 것이 아니다. 북한이 이대로 가면 국제제재를 못 이겨 망할 수밖에 없다. 세계적인 중보기도 사역자인 신디 제이콥(Cindy Jacob)은 김정일 정권을 향해 멸망을 선포하고 북한의 문을 여는 역사가 곧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한 바 있다.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다.</div>
<div><br /><b><font size="3">2. 북한 붕괴가 통일로 이어지도록</font></b></div>
<div>문제는 북한의 붕괴가 곧바로 통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찰스 프리처드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 객원 연구원은 대부분 사람들은 북한이 붕괴되면 두 개의 한국이 통일 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북한이 중국에 흡수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주장했다. 그는 북한은 현재 연료를 포함한 기본적인 필수품의 상당 부분을 중국의 의존하고 있으므로 흡수과정은 매우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다고 했다. 사실상 중국은 북한의 전면적인 흡수를 정당화하기 위해 그동안 고구려를 중국 영토라고 주장해 왔음을 지나쳐 버릴 수 없다. </div>
<div> </div>
<div>실제로 북한이 어떤 이유로 붕괴되었을 때 자동적으로 한반도가 통일될 것으로 기대한다면 냉엄한 국제정치의 현실을 모르는 처사다. 한반도의 지정학적인 중요성에 비추어 주변강대국들이 자국의 이익에 유리한 방향으로 한반도에 영향을 확대하려 할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들에게는 한반도가 통일되어 강력한 통일 한국이 등장하는 것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볼 것이기 때문이다. </div>
<div> </div>
<div>특히 중국은 북한이 붕괴될 경우, 고구려사 중국 편입으로 연고권을 주장하면서 통일신라 지역만 한국영토로 내어주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러한 분석은 벌써 오래전부터 몇몇 전문가들에 의해서 되풀이 주장된 바 있으나 별로 관심을 끌지 못했다. </div>
<div> </div>
<div>한국인들은 우리의 헌법에 북한은 우리의 영토로 규정하고 있음을 법적인 근거로 내세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국제사회에서는 이를 한 번도 인정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너의 생각일 뿐이다라고 일축해 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div>
<div>건국대 이근관 교수는 북한붕괴 시 통치 주체 문제에 대한 국제법적 검토라는 논문에서 남북한이 국제법상 별개의 국가로 인정된다면 북한 붕괴 시, 한국 정부가 북한지역에 대해서 우선적 권리를 주장할 근거가 없다고 했다. 국방 연구원 백승주 박사도 북한붕괴 시 한국군의 역할과 한계라는 논문에서 북한의 혼란 상황이 극심해질 경우 국제사회가 개입하고 한국은 그런 조치를 존중할 수밖에 없다라고 밝혔다.</div>
<div> </div>
<div>오히려 중국은 북한과 이미 오래 전서부터 조·중 우호협력 상호조약을 맺어 한반도 유사시 중국이 어제든지 자동개입 할 수 있는 문을 열어놓고 있다. 북한이 붕괴되어 한국이 개입하려 할 때 중국이 자동개입하면서 한국의 진출을 막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두고 있다. 북한의 붕괴가 민족 불행을 가져오는 일이 없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div>
<div><br /><b><font size="3">3. 한미관계 강화로 통일기반 구축</font></b></div>
<div>현 상황에서 만일 김정일 정권이 갑자기 붕괴되었을 때 한반도에 직·간접적 영향력을 행사할 미.일.중.러 4개국 중 한국의 북한 개입을 확실하게 지지해줄 나라가 있을지 자신이 없다. 동독정권 붕괴 후 영국과 프랑스가 독일 통일에 반대하고 소련이 미적거릴 때 미국은 확고하게 서독의 통일정책을 지지했고 이것이 독일 통일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이다.</div>
<div> </div>
<div>미국이 서독의 통일정책을 적극 지원하게 된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님에 주목해야 한다. 서독은 이런 날이 올 것에 대비하여 2차 대전 후 40여년 동안 초지일관 미국과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 노력의 결과가 결국 서독의 승리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독일 통일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한반도의 결정적 순간이 온다 해도 현 상황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통일로 연결시키기에는 역부족이다. 우리가 4강국을 배제할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 상황에서 한반도는 4대 강국의 치열한 이해 각축장이 되어 위기의 소용돌이에 빠질 수도 있고, 결국 중국의 속국으로 전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div>
<div> </div>
<div>그렇다면 보험을 드는 심정으로 확실한 능력을 가진 어느 나라를 꽉 잡아 친구로 만들어야 하는데 오늘날 국제정치적 현실에서 4대강국 중 그럴 힘과 그나마 우호관계를 유지해오고 이는 나라는 미국뿐이다. 그런데 지금 한미관계는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좀 회복되고는 있으나 아직도 옛날 같지는 않다. 한미관계가 돈독했을 당시 우리에 어려운 상황이 오면 미국이 우리 편에 서리라는 기대치가 높았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상당한 수의 전문가들은 중국 견제를 위해서도 한·미동맹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동감이다. </div>
<div> </div>
<div>중국의 북한 합병설과 관련, 우리의 유일한 대안은 한·미관계를 강화시키는 것이다. 미국도 북한에 대한 중국의 배타적인 영향력 행사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한·미관계가 건재 하는 한 어느 주변국들도 북한붕괴 시 우리의 통일 노력을 결정적으로 저지할 수는 없다. 시장 경제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고, 한반도에 대한 영토욕도 적으며, 우리의 전통 우방이며, 세계 유일 초강대국인 미국은 중국의 욕심을 차단하고 통일을 대비하는 데도 가장 중요한 국가이다. 현 상황에서 이것이 국익을 위한 최선의 길임에 주목하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div>
<div><br /><b><font size="3">4. 내손에서 하나가 되리라</font></b></div>
<div>우리는 통일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북한과 협력하고 주변국들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깨여 통일을 대비해야 하지만 통일을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남북한이 치열하게 대치하고 있는 오늘날의 상황에서 북한과 화합하여 통일을 이룬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성경은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 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잠18:19)했다. 남북 간의 갈등과 적대를 해소하고 통일의 실마리를 찾는 것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 즉 우리의 힘으로는 역부족이라는 뜻이다. </div>
<div> </div>
<div>그러나 하나님은 그 일을 해낼 수 있다.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엡2:14)라 했다. 즉 하나님은 화평이시기 때문에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남북한 갈등을 해소시켜 화평케 하신다는 것이다. 또 에베소서 2장 16절은 원수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라고 하여 남북 간에 원수된 것은 십자가의 사랑과 용서만이 소멸시킨다는 것이다.</div>
<div> </div>
<div>통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통일의 날짜와 시기는 하나님만 아시며 이는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형제들아 때와 시기는 너희가 알지 못하거니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것임이라(살전5:1~2)고 했다. 통일은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캄캄한 밤중에 도적같이 살며시 찾아온다는 것이다.</div>
<div> </div>
<div>그렇다. 동·서독의 통일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1990년 10월 3일 불현듯 찾아왔다. 독일이 통일되기 전 서독 수상 헬미르 콜(Helmut Kohl)수상은 한국을 방문했다. 베를린 장벽이 1989년 11월 9일 무너졌다. 독일이 언제쯤 통일이 되겠는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콜 수상은 참으로 어려운 질문이다. 적어도 5년은 걸리지 않겠는가?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동서독의 통일은 그가 귀국한 후 5개월 만에 통일이 이뤄졌다.</div>
<div> </div>
<div>독일이 통일을 이룬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주변 강대국들이 독일 통일을 결사적으로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련의 갑작스런 정책 변화와 수십 년간 변치 않고 지켜온 미국과의 돈독한 관계가 미국의 강력한 지원을 끌어낼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독일은 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은 주변 환경을 바꾸고 미국과 소련을 움직여 독일 통일을 이뤄내셨다. 준비되지 않는 통일은 민족의 불행을 가져올 수도 있다.</div>
<div> </div>
<div>통일준비는 닥쳐올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서 또 불필요하게 북한을 자극하지 않는 방법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 이 대통령은 동·서독 같은 계획 없는 통일이 아니라 우리는 항상 통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 정부가 정작 남북통일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구체적인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대미·대중 관계 등 통일의 순간에 우리를 도와 통일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외교 환경은 조성되어 있는지, 통일을 맞이하는 남북한 주민들에 대한 재사회화의 구체적인 계획 등 종합 국가전략이 서있는지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div>
<div> </div>
<div>우리 정부는 남북 평화 유지에 최우선을 두면서도 통일 준비에 대한 금기를 때고 치밀한 전략 수립에 국가적 차원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럴 때 우리에게 통일의 기회가 주어질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옛 격언을 흘려들어서는 안 될 것이다.</div>]]></description>
<dc:creator>KRB</dc:creator>
<dc:date>2012-06-08T14:46:10+09:00</dc:date>
</item>


<item>
<title>북한의 생활모습</title>
<link>https://www.clntv.net/bbs/board.php?bo_table=think&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div>북한의 유일한 항공사인 고려항공</div>
<div> </div>
<div><b><font size="4">북한의 생활모습</font></b></div>
<div><b><font size="4"></font></b><br />중국과 북한은 오랜 세월을 내려오면서 아주 사이 좋게 지낸 이웃나라이다. 그러나 중국에서 개혁개방[1976]이 시작되면서 중국에서 북한에 대한 소개는 많이 줄어든 편이다. 최근들어 북한이 개방이 확대되면서 중국관광객들이 북한으로 많이 들어가기도 한다. 여기에 지금 중국 블로그들에 많이 소개되고 있는 지난 10월 아리랑축제에 갔다가 가져온 사진들을 소개한다.</div>
<div>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399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399_0.jpg" width="500" height="375" alt="2010_06_1276656399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11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비행기에서 내리자 가장 먼저 높이 걸린 김일성주석의 초상화가 눈에 띄였다.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01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01_0.jpg" width="500" height="375" alt="2010_06_1276656401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13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리무진에서 여경찰은 모든 사람들을 훓어 보았다.</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04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08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08_0.jpg" width="367" height="550" alt="2010_06_1276656408_0.jpg" /></a></div>
<div>북한 입국시 이동전화기는 휴대 금지하기에 보안일꾼에게 맡껴야 했다. </div>
<div>그러나 사진기와 dv는 제한하지 않았다.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08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04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04_0.jpg" width="500" height="375" alt="2010_06_1276656404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15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백화점의 상품들은 나름대로 구전했다.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05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05_0.jpg" width="500" height="375" alt="2010_06_1276656405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17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복장은 소박했고, 민족복장을 입지 않은 사람들이 오히려 적었다.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20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조선은 아직까지 관광객들의 자유로운 관광을 제한하고 있는 나라다.</div>
<div>안내원[가이드]를 따라 돌아보아야 했다.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11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11_0.jpg" width="500" height="333" alt="2010_06_1276656411_0.jpg" /></a></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22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
<div>거폭의 선전화와 가는 곳 마다 보이는 선전용 벽화, </div>
<div>문화대혁명을 겪은 중국인들에게는 익숙하게 보였다.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13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13_0.jpg" width="400" height="533" alt="2010_06_1276656413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24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평양 청년호텔 입구.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15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15_0.jpg" width="500" height="375" alt="2010_06_1276656415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27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호텔은 호화롭지는 않았지만 깨끗했다. 호텔에 tv가 비치되어 있었지만 1개 채널밖에 없었다.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19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19_0.jpg" width="500" height="333" alt="2010_06_1276656419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30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청년호텔 29층에서 내다본 평양시 전경.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23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23_0.jpg" width="500" height="306" alt="2010_06_1276656423_0.jpg" /></a>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32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
<div>북한의 교통경찰은 대부분이 여성이라고 한다. </div>
<div>인물이 이쁘고, 체격이 빠지고... 경쟁이 심하다고 한다.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27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27_0.jpg" width="500" height="333" alt="2010_06_1276656427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35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만경대. 북한에서는 만경대를 태양의 성지로 부른다.</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30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30_0.jpg" width="500" height="333" alt="2010_06_1276656430_0.jpg" /></a>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37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군사혁명 박물관의 벽화.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34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34_0.jpg" width="367" height="550" alt="2010_06_1276656434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39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모택동의 아들 모안영사적진열실.</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36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
<div>모안영은 한반도 전쟁당시 중국인민지원군 지휘자로 북한으로 갔다가</div>
<div>미군의 폭격에 부상을 입고 사망했다.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36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36_0.jpg" width="367" height="550" alt="2010_06_1276656436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41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평양의 개선문.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39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39_0.jpg" width="500" height="375" alt="2010_06_1276656439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44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음식은 깔끔하고 맛있었으나 양이 적었다.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42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42_0.jpg" width="500" height="375" alt="2010_06_1276656442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46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북한의 지하철 입구.</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45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45_0.jpg" width="367" height="550" alt="2010_06_1276656445_0.jpg" /></a> </div>
<div>평양지하철의 에스카레이터.. 끝이 아스라하군...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48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48_0.jpg" width="500" height="333" alt="2010_06_1276656448_0.jpg" /></a></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tyle="border-bottom:medium none;border-left:medium none;border-top:medium none;border-right:medium none;" alt="" src="http://krbtv.co.kr/KRB/data/cheditor4/1206/fe2187f94d756bfd1cefd9d7b44449a7_rRZFYVt3gS81xW6I3p.jpg" width="500" height="375" /></div>
<div>지하철은 말 그대로 지하 궁궐이었다. </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54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54_0.jpg" width="500" height="375" alt="2010_06_1276656454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63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불고기.</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2010_06_1276656457_0.jp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border="0" hspace="5" vspace="5" src="http://www.krbtv.co.kr/document/news/2010/06/m/2010_06_1276656457_0.jpg" width="500" height="375" alt="2010_06_1276656457_0.jpg" /></a></div>
<div><a title="" href="http://www.krbtv.co.kr/document/news/tmpfile/2010_06_1276653166_0.jpg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a></div>
<div>105층에 달하는 유경호텔.</div>
<div>공사를 시작할 당시는 미국건물과 세계최고의 높이를 견주려고 했지만</div>
<div>재정난으로 10여년동안 공사가 중단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시작했다고 하더군요.<br /></div>
<div><br /> </div>]]></description>
<dc:creator>KRB</dc:creator>
<dc:date>2012-06-08T14:43:50+09:00</dc:date>
</item>

</channel>
</rss>
